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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수요일 글로벌 트레이딩 나이트, 에단전문가와 함께 오늘 밤 미국 증시 핵심 변수를 정리합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장기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AI·반도체주가 강하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98% 급락했고 마이크론, AMD, 브로드컴, 인텔, 코어위브, 네비우스, 광통신 관련주까지 동반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오늘 시장의 핵심은 단순히 “AI가 끝났느냐”가 아닙니다. 현재 시장은 높은 장기금리 속에서 AI 기업들의 밸류에이션과 투자 효율을 다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밤에는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대 안정 여부 ▪️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3% 재돌파 여부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반등 여부 ▪️ 엔비디아·마이크론의 낙폭과대 반등 ▪️ 국제유가 WTI 85달러선 ▪️ 새벽 2시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 새벽 3시 FOMC 의사록 을 집중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AI 투자 자체는 여전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CAPEX가 이어지면서 시장의 관심도 기존 GPU·HBM 중심에서 전력·원전·HVAC·광통신·데이터센터 인프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5.80% 급락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의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 추진이 새로운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단순히 지수 방향을 예측하기보다 “장기금리가 멈추는가” 그리고 “반도체에 실제 돈이 다시 들어오는가” 이 두 가지를 중심으로 미국장 반등 가능성과 대응 전략을 살펴봅니다. ※ 본 콘텐츠는 투자 판단을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종료된 방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