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상세
페이지 내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페이지 내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8월 27일 목요일 글로벌 트레이딩 나이트 엔비디아가 다시 시장 기대를 넘어섰습니다. FY2027 2분기 매출 962억2,000만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890억달러, 조정 EPS 2.22달러를 기록했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1,080억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중요한 것은 엔비디아 한 종목의 상승 여부가 아닙니다. AI 투자 사이클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 이제 시장에서는 자금이 GPU → HBM·메모리 → NAND·스토리지 → 광통신·네트워크 → 전력·냉각 → 소프트웨어 까지 확산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오늘은 마이크론, 마벨 테크놀로지, 세일즈포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옥타 등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 관련주의 움직임을 함께 살펴봅니다. 다만 미국 7월 헤드라인 PCE가 3.7%, 근원 PCE가 3.3%를 기록하면서 물가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역시 4.6%대에 위치해 있어 AI 실적 호재와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충돌하는 구간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 엔비디아 실적 핵심 분석 ✅ AI 투자 사이클 지속 여부 ✅ HBM·스토리지·광통신·네트워크 확산 ✅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 세일즈포스·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AI 소프트웨어 ✅ 미국 PCE와 국채금리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잭슨홀 심포지엄 ✅ 마벨 테크놀로지 실적 ✅ 오늘 미국장 대응 포인트 를 정리해드립니다. 오늘 핵심은 엔비디아가 얼마나 오르느냐가 아니라, 엔비디아 실적을 근거로 시장의 돈이 어디까지 확산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 본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참고하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종료된 방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