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상세
페이지 내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페이지 내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8월 31일 월요일 글로벌 트레이딩 나이트 | 에단전문가 8월 마지막 거래일, 글로벌 증시는 다시 금리와 유가라는 두 개의 핵심 변수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시장에서는 9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이 빠르게 높아졌고,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하루 만에 10bp 이상 급등했습니다. 여기에 미국과 이란의 충돌 및 호르무즈 해협 긴장까지 다시 부각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 현재 시장이 가장 경계하는 조합은 바로 금리 상승 + 유가 상승입니다. 지난주 뉴욕증시에서는 S&P500과 나스닥이 하락했고,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47% 급락하면서 엔비디아와 마벨을 비롯한 AI·반도체 종목에 강한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AI 투자 사이클 자체가 훼손된 것은 아닙니다. 이번 주에는 엔비디아 이후 브로드컴 실적을 통해 AI ASIC,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투자와 하이퍼스케일러의 AI CAPEX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 워시 발언 이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 미국 2년물·10년물 국채금리 ➤ WTI 85달러·브렌트유 90달러와 중동 리스크 ➤ 엔비디아·반도체 조정 이후 대응 전략 ➤ 브로드컴 실적과 AI CAPEX 전망 ➤ 중국 AI·첨단 제조업 흐름 ➤ 미국 선물시장과 글로벌 자금 흐름 ➤ 이번 주 ISM·JOLTS·ADP·고용보고서 ➤ 글로벌 증시 대응 전략 까지 자세히 정리합니다. 이번 주 미국 증시의 방향을 결정할 핵심은 “워시의 매파적 메시지를 실제 경제지표가 확인해 주느냐”입니다. 특히 ISM 제조업·JOLTS → ADP → 베이지북 → ISM 서비스업 → 미국 8월 고용보고서 순으로 이어지는 경제지표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현재는 지수 전체보다 AI 인프라·반도체·전력·ESS·에너지 등 실제 자금이 집행되는 산업의 선택적 강세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투자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