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상세
페이지 내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페이지 내용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9월 23일 수요일, 추석 연휴 전 국내증시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혼조세였지만 나스닥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06% 상승했습니다. 여기에 미국과 이란 사이 외교 재개 가능성이 부각되고 사우디 원유 공급도 회복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WTI는 90.52달러, 브렌트유는 다시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오늘 국내 시장의 중심은 다시 반도체입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시작으로 HBM → 반도체 장비 → PCB·기판 → MLCC까지 AI 관련 수급이 어디까지 확산되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드러켄밀러의 한국 반도체 기업 관심, 삼성전자 주주환원 기대, 삼성전기의 AI 서버 수혜 확대까지 반도체 밸류체인에 여러 재료가 동시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원전·전력도 계속 체크합니다. 미국 대형 원전 프로젝트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을 비롯한 원전 및 전력 인프라 관련주의 흐름도 중요합니다. 다만 오늘은 추석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연휴 기간에는 미·중 정상 간 일정과 AI·반도체 이슈, 중동 상황, 국제유가 등 국내 시장이 즉시 반영하지 못하는 변수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은 9월 23~25일 일정으로 발표됐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단순히 지수 상승을 따라가기보다 외국인 수급이 어디에 집중되는지, 장 초반 강세가 종가까지 유지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늘 체크 반도체 / HBM / 반도체 장비 PCB / MLCC / AI 인프라 원전 / 전력기기 / 케이블 포스코퓨처엠 LFP 유가 하락 수혜주 외국인·기관 수급 ※ 본 방송은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최종 투자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