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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 증시는 AI·빅테크 강세가 이어지며 나스닥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는 +0.18%, S&P500은 +0.66%, 나스닥은 +1.05%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시장 한쪽에서는 강한 경고 신호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3046%, 장중에는 5.349%까지 상승했고 30년물 역시 5.7% 부근까지 올라오면서 장기금리가 24년 만의 최고권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미국 9월 ISM 서비스업 가격지수가 74.0까지 상승하면서 서비스 물가 압력이 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AI 투자 사이클은 아직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OpenAI의 대규모 자금조달 추진, AMD의 AI 공급 확대, 구글과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의 원전 전력 계약 추진 등 AI 투자는 이제 반도체를 넘어 GPU → HBM → 데이터센터 → 전력 → 원전 → 변압기 → ESS → 냉각 → 광통신 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글로벌 트레이딩 나이트에서는 ▪️ 나스닥 사상 최고가의 의미 ▪️ 미국 10년물 5.3% 돌파가 기술주에 미치는 영향 ▪️ ISM 서비스 물가 재상승 ▪️ 엔비디아·AMD·브로드컴의 금리 내성 ▪️ AI 데이터센터와 원전·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 ▪️ 일본·대만 AI 반도체 랠리 ▪️ 중동 리스크와 국제유가 하락의 이유 ▪️ 국내 코스피·코스닥 수급 차별화 ▪️ 오늘 밤 미국장 핵심 체크포인트 를 집중적으로 살펴봅니다. 오늘 시장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AI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강하지만, 이제는 AI의 힘과 금리의 속도를 동시에 확인해야 합니다. ※ 본 콘텐츠는 투자 판단을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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