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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수요일 국내증시 라이브입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P500은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했고 나스닥도 이틀 연속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시장 분위기는 다릅니다. 장전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약세를 보이면서, 오늘은 단순한 지수 상승 기대보다 업종과 종목별 차별화 장세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오늘 라이브에서는 다음 흐름을 집중적으로 체크합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 초반 수급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원전·전력기기 - 변압기·전선·SOFC 관련주 - PCB·유리기판·HBM 장비 - 포스코퓨처엠 6조원 LFP 공급계약 - 누리호 5차 발사와 우주항공 - 11월 매디슨 황 방한과 피지컬 AI - 중동 긴장과 국제유가 변수 미국 시장이 강하다고 국내 시장 전체가 같이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어디로 수급이 이동하는지, 그리고 어떤 섹터가 실제 주도주로 올라오는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 본 방송은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④ 유튜브 숏츠 대본 미국 증시는 또 사상 최고치입니다. S&P500은 처음으로 7,800선을 돌파했고 나스닥도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국 시장은 분위기가 조금 다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수보다 종목 장세를 봐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타고 원전주와 전력주가 크게 올랐습니다. 국내에서도 LS일렉트릭, 전선, 변압기, SOFC 흐름을 체크해야 하고요. 반도체는 대형주보다 PCB, 유리기판, HBM 장비 같은 소부장 쪽 상대 강도가 중요합니다. 여기에 누리호 5차 발사, 피지컬 AI, LFP까지 재료가 많습니다. 오늘 핵심은 하나입니다. 미국 지수 따라가기보다, 실제 돈이 들어오는 섹터를 찾는 것. 오늘 국내증시 라이브에서 바로 체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