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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7일 목요일 글로벌 트레이딩 나이트 연준의 9월 FOMC가 끝났지만 시장은 이제 금리 인상 자체보다 추가 인상 횟수와 고금리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3.75~4.00%**로 결정했고, 점도표에서는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뒀습니다. 하지만 현재 미국 지수선물은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나스닥100 선물 +1.05% 🔹 S&P500 선물 +0.79% 🔹 다우 선물 +0.74% 🔹 러셀2000 선물 +0.84% 🔹 VIX 선물 -2.54% 이번 방송에서는 FOMC 이후 글로벌 시장이 어떤 변화를 보이고 있는지 핵심 변수별로 정리합니다. ✅ 오늘 방송 핵심 ➤ FOMC 이후 추가 긴축 가능성 시장은 이제 한 차례 금리 인상보다 2026~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고금리 장기화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미국 국채 10년물 5% 미국 10년물 금리가 5% 부근에서 움직이면서 기술주와 성장주의 밸류에이션에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AI 투자 사이클의 확장 AI 투자는 이제 GPU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GPU → 서버 → 광통신 → 데이터센터 → 전력망 → 발전기 → 가스터빈 → SMR 으로 투자 영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애플, 메타, 브로드컴뿐 아니라 제너락·GE버노바·네비우스·코어위브 등 AI 인프라 관련 기업들도 함께 살펴봅니다. ➤ 국제유가 100달러대 WTI와 브렌트유가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100달러 이상입니다. 고유가가 다시 상승할 경우 유가 → 물가 → 추가 긴축 → 국채금리 상승 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체크해야 합니다. ➤ 아시아 증시 차별화 일본과 대만은 상승한 반면 중국과 홍콩은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코스피가 약보합, 코스닥은 상승했지만 원·달러 1,380원대와 외국인 매도가 여전히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 오늘 밤 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선 ▪️ 달러 방향성 ▪️ 국제유가 ▪️ 나스닥 선물 반등 지속 여부 ▪️ 내일 BOJ 금리결정 FOMC 이벤트는 끝났지만 시장의 진짜 가격 발견은 지금부터입니다. 지수 방향만 보기보다 금리·달러·유가와 AI 인프라 밸류체인의 상대 강도를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 본 영상은 투자 판단을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