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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수요일 글로벌 트레이딩 나이트 미국 증시는 다시 사상 최고치를 만들었습니다. S&P500은 **7,818.93(+0.58%)**로 사상 처음 7,800선 위에서 마감했고, 나스닥도 **27,599.79(+0.45%)**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선물시장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S&P500 선물 -0.46% ▪️ 나스닥100 선물 -0.81% ▪️ 러셀2000 선물 -0.82% ▪️ 다우 선물 -0.72% ▪️ DAX 선물 -1.59% ▪️ EURO STOXX50 -1.86% 반대로 국제유가는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 브렌트유 101.86달러 +1.27% ▪️ WTI 90.16달러 +0.81% AI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강합니다. 엔비디아는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고, AMD와 마벨에 대한 월가의 목표주가 상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AI 투자 역시 GPU를 넘어 커스텀 반도체 → 네트워크 → 광통신 → 데이터센터 → 전력 → 원전으로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금리와 유가입니다. 브렌트유가 다시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미국 장기금리까지 재상승할 경우 고밸류에이션 기술주에는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오늘 밤에는 ▪️ 22:30 EIA 주간 원유재고 ▪️ 02:00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 03:00 FOMC 의사록 공개 가 예정돼 있습니다. 또 하나 봐야 할 것은 시장 breadth입니다. S&P500은 사상 최고가이지만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S&P500 종목 비율은 **45%**에 불과하고, 러셀2000은 전일에도 하락했습니다. 즉 지수는 강하지만 실제 상승은 일부 AI 대형주에 집중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 S&P500·나스닥 신고가의 진짜 의미 ✔ M7과 S&P493 실적 차별화 ✔ 엔비디아·AMD·마벨 AI 모멘텀 ✔ AI 데이터센터와 원전·전력 인프라 ✔ 마이크론 대만 공장 파업 가능성 ✔ 브렌트유 100달러와 호르무즈 변수 ✔ 미국 장기금리와 FOMC 의사록 ✔ 오늘 밤 나스닥 대응 전략 까지 핵심만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지수를 추격하기보다 AI 반도체·네트워크·전력 인프라처럼 실제 실적과 CAPEX가 확인되는 영역을 중심으로 종목별 대응이 중요한 장입니다. ※ 본 방송은 투자 판단을 위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